풍수터를 찾아나서며~와룡산자락끝에서 옹달샘 드림 와룡산 등산길에~명당터를 찾아나서며~~우리공인 박소장 옹달샘 어느덧 검은 조끼를 뒤로하고 새봄의 나래짓에 한껏 기지게켜는날^^* 성서5차산업단지 배후도시로 각광받는 신규아파트분양 대단지앞에서 ^^* 와룡산 짧은 등산길에 . 공인중개사 수험생시절 . 바람 한점 쐬기 위해 . 잠시 ... 순수 ,그 아름다운날들!(내마음 2014.06.04